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과 발견을 기록하고,
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나눕니다.

소규모 반에서 모두가 말하게 만드는 질문 배분과 순서를 구체적인 운영 단계로 소개합니다.

긴 읽기 지문을 나눠 맡고 서로에게 가르치는 직소(jigsaw) 활동으로, 읽기를 말하기와 발표로 확장하는 방법입니다.

TOPIK 쓰기 54번 문항을 곧바로 쓰게 하지 않고, 말하기로 생각을 정리한 뒤 쓰기로 옮기는 수업 설계입니다.
빛나는 한국어는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, 강사와 학습자가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한국어 교육 도구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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